국회는 7일 본회의를 열어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38건의 법률안과 2건의 선출안, 9건의 동의안, 3건의 결의안 등 모두 52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장주영 국가인권위원회위원과 이재화 국민권익위원회위원 등이 선출됐으며, ‘대한민국과 불가리아공화국 간의 범죄인인도조약 비준동의안’ 등이 채택됐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9-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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