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브리핑] 10대 공기업 부채 2012년 302조원

[국감 브리핑] 10대 공기업 부채 2012년 302조원

입력 2009-10-13 12:00
수정 2009-10-13 12: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획재정위원회 김성식(한나라당) 의원은 12일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토지주택공사, 철도공사, 수자원공사 등 10대 사업성 공기업의 부채가 지난해 말 157조원으로 전년 대비 37조원 늘어난 데 이어 2012년에는 302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공기업 부채는 사실상 국가채무로 볼 수 있으므로 부채비율 규제 등 적절한 대책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10-13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