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위 소속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은 8일 질병관리본부 국감에서 최근 5년간 에이즈 바이러스(HIV) 양성 반응자 가운데 37%인 1492명이 헌혈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또 HIV양성 반응자의 혈액이 들어간 혈액제제 가운데 출고 차단조치가 이뤄진 것은 47건에 불과하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10-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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