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를 뗀 뒤 김 전 대통령은 의료진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고 병원측은 전했다.
주치의 장준 교수는 “혈압, 맥박 등 신체활력도(바이탈 수치)가 모두 안정적이고 양호하지만 상태가 나빠질 가능성도 있어 당분간 중환자실에서 진료할 계획”이라면서 “폐렴 증세가 계속 호전되고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1주일 내에 일반 병실로 옮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7-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