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홍환특파원│중국의 권력서열 5위인 리창춘(李長春) 정치국 상무위원이 다음달 4일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리 상무위원은 호주, 인도네시아, 미얀마, 일본을 거쳐 다음달 4일 제주도에 도착, 한국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고 리쥔(李軍)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대변인이 17일 밝혔다.
리 상무위원은 6일 이명박 대통령, 한승수 국무총리 등과 환담한 뒤 7일 귀국한다.
stinger@seoul.co.kr
리 상무위원은 6일 이명박 대통령, 한승수 국무총리 등과 환담한 뒤 7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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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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