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의거 국가기념일 제정안 여야 의원 전원 동의받아 발의

3·15의거 국가기념일 제정안 여야 의원 전원 동의받아 발의

입력 2009-03-14 00:00
수정 2009-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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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 출신인 한나라당 이주영·안홍준 의원과 민주당 송민순 의원은 13일 지난 1960년 3월15일 마산에서 일어난 부정선거 반대 시위를 기념해 이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3·15 의거 국가기념일 제정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들은 “국회 개원 이후 최초로 국회의장을 뺀 293명 의원 전원의 동의를 받아 3·15 의거 국가기념일 제정 결의안을 국회에 냈다.”고 밝혔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09-03-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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