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우주발사체(KSLV-1)의 발사가 또 한 달가량 연기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전남 고흥 외나로도에 건설 중인 나로우주센터 발사대 시스템 성능시험이 예정보다 늦어져 KSLV-1의 발사 시기를 7월 말로 늦추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9-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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