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의 싱크탱크인 아시아정책연구소(NBR)는 최근 발간한 ‘2009 미국 의회와 아시아’라는 보고서에서 북한이 가까운 장래에 자신들의 중요성을 미국에 각인시키기 위해 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R는 “북한이 조성할 위기에는 2차 핵실험 또는 한국, 일본에 대한 군사적 긴장 고조가 포함된다.”고 지적했다.
kmkim@seoul.co.kr
2009-03-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