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빈소 찾을 듯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과 관련, “이 나라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고비마다 국가 원로로 큰 역할을 해 오셨던 추기경님을 잃은 것은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라고 말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조문 여부에 대해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으나 직접 빈소를 찾아 조문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