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역투자박람회에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3일 각자 경제인들을 만나 격려하고 경제살리기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안팎으로 ‘경제 챙기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지역투자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제는 경제다. 경제살리기를 위한 횃불을 높이 들 때가 됐다.”고 말했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이명박(맨 앞) 대통령이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전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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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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