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난 30일(현지시간) 북한의 핵폐기를 돕기 위해 미국 정부의 예산을 지원토록 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북한은 2006년 10월 핵장치 실험을 실시했는 데도 불구하고, 핵실험을 실시한 국가에 대해선 미국 정부의 지원을 금지한 ‘글렌수정법’의 적용을 받지 않게 돼 미 정부의 지원 아래 핵폐기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kmkim@seoul.co.kr
이로써 북한은 2006년 10월 핵장치 실험을 실시했는 데도 불구하고, 핵실험을 실시한 국가에 대해선 미국 정부의 지원을 금지한 ‘글렌수정법’의 적용을 받지 않게 돼 미 정부의 지원 아래 핵폐기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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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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