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관급 위원장·부위원장 6명 약력

장·차관급 위원장·부위원장 6명 약력

윤설영 기자
입력 2008-03-14 00:00
수정 2008-03-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양건 국민권익위 위원장

미국 텍사스대에서 비교법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서울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교수로 일하면서 경실련 등 시민단체에서도 활동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으며,4년 중임제 개헌을 촉구하기도 했다.

▲61세·함북 청진 ▲경기고, 서울대 법학 ▲한양대 법학 교수 ▲통일원 정책자문위원 ▲경실련 시민입법위원장 ▲한국공법학회 회장

이미지 확대
●박인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56세·경남 산청 ▲진주고, 서울대 법학 ▲경실련 상임위, 민변 대변인,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국가청렴위원회 비상임위원

●이영근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55세·서울 ▲용산고, 고려대 법학 ▲행시 17회, 재정경제원 국장, 기획예산처 재정기획심의관, 국가청렴위원회 정책기획실장

●김필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49세·서울 ▲경동고, 성균관대 법학 ▲사법연수원 25회 ▲서울지검 금융조사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 부장검사

●이창용 금융위 부위원장

▲48세·충남 논산 ▲서울대 경제학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재경부 금융발전심의회 증권분과위원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

●서동원 공정거래위 부위원장

▲56세·서울 ▲경기고, 서울대 전자공학 ▲행시 15회 ▲기획예산처 재정개혁국장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1분과 자문위원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3-1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