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경의선 철도를 이용한 개성공단 통근열차가 운행된다.
남북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개성 경제협력협의사무소에서 개성공단협력분과위 1차 회의를 열어 개성공단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이 같은 내용의 7개조 합의서와 부속 합의서를 채택했다고 통일부가 23일 밝혔다. 통근열차는 남측 문산에서 북측의 판문역을 거쳐 개성까지 운행하기 때문에 북측뿐만 아니라 남측 근로자들도 열차를 타고 출퇴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남북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개성 경제협력협의사무소에서 개성공단협력분과위 1차 회의를 열어 개성공단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이 같은 내용의 7개조 합의서와 부속 합의서를 채택했다고 통일부가 23일 밝혔다. 통근열차는 남측 문산에서 북측의 판문역을 거쳐 개성까지 운행하기 때문에 북측뿐만 아니라 남측 근로자들도 열차를 타고 출퇴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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