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는 10일 통일 전까지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유지해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YTN의 통일·외교·안보 분야 특별대담에 출연,“원칙적으로 지상 비무장지대(DMZ)에 군사분계선이 있듯이 NLL은 해상 군사분계선이다. 통일이 될 때까지 있는 게 오히려 양쪽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위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이 후보는 이날 YTN의 통일·외교·안보 분야 특별대담에 출연,“원칙적으로 지상 비무장지대(DMZ)에 군사분계선이 있듯이 NLL은 해상 군사분계선이다. 통일이 될 때까지 있는 게 오히려 양쪽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위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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