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원 쌀 23일 북송

수해지원 쌀 23일 북송

최광숙 기자
입력 2007-06-18 00:00
수정 2007-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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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한의 핵실험 이후 유보됐던 대북 수해지원용 쌀이 오는 23일부터 지원된다.

정부 당국자는 17일 “유보됐던 수해지원용 쌀 1만 500t 중 5500t을 23일 북한에 지원할 예정”이라며 “나머지 5000t도 이달 안에 북송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실무 대표단을 초청함에 따라 북핵 2·13합의 이행 조치에 들어갔다는 판단에 따라 쌀 차관과 중유 제공 등 후속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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