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3일 종로구 견지동에 60여평 규모로 마련한 개인 사무실에 첫 출근했다. 이 전 시장은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분간 편안히 쉬고 정치권과는 거리를 둘 것”이라면서 “일본의 과학도시인 쓰쿠바를 넘어서는 새로운 과학도시를 구상 중이며 연말쯤이 되면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비전 등 구체적 계획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2006-07-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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