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정 국회의장
열린우리당 관계자는 “1일부터 소속 의원 142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임 의원이 김덕규 국회 부의장을 제치고 후보로 결정됐다.”고 2일 밝혔다.
부의장에는 우리당 몫으로 이용희 의원, 한나라당 몫으로 이상득 의원이 내정된 상태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6-05-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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