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골프 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주말 골프´로 논란을 빚은 김남수 청와대 사회조정 2비서관이 28일 오후 사의를 표명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당사자가 물의를 빚은 데 대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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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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