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7일 “사회 변화에 가장 강력히 저항하는 게 학교 선생님”이라는 노무현 대통령 발언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시했다.
교총은 이날 대통령의 교원 모독 발언에 대한 입장이라는 성명을 통해 “만일 대통령의 판단이나 정부입장이 교원들과 이견이 있고, 교원들의 저항이 있다면, 귀국하여 대화와 협의를 통해 문제 해결을 해 나가는 게 순리”라고 지적했다.
hkpark@seoul.co.kr
교총은 이날 대통령의 교원 모독 발언에 대한 입장이라는 성명을 통해 “만일 대통령의 판단이나 정부입장이 교원들과 이견이 있고, 교원들의 저항이 있다면, 귀국하여 대화와 협의를 통해 문제 해결을 해 나가는 게 순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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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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