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오영교 행정자치·진대제 정보통신·오거돈 해양수산·이재용 환경부 장관은 오는 16∼17일까지 장관직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은 6일 “정치를 하기 위해 나가는 이들 장관의 경우 업무 공백 최소화 및 후임자와의 원활한 인수인계 등을 위해 열흘가량 여유를 둔다는 게 청와대 방침”이라며 “대통령 귀국 이후인 16∼17일쯤 공식적인 사직 처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3-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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