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GT 대권 전초전…與 18일 全大

DY·GT 대권 전초전…與 18일 全大

박찬구 기자
입력 2006-02-18 00:00
수정 2006-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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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정기 전당대회를 열어 당 의장과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기호순으로 김부겸, 임종석, 조배숙, 정동영, 김근태, 김영춘, 김두관, 김혁규 후보 등 8명이 경선에 참여한다.

최다 득표자는 당 의장으로 선출되고,2위부터 상위 득표자 3명이 최고위원으로 뽑힌다.

조 의원은 여성몫으로 이미 당선이 확정됐다.

우리당은 새 지도부가 선출되면 내주초 후속 당직인선을 단행하고,5·31지방선거 체제로 당을 이끌어나갈 방침이다.

하지만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정동영·김근태 양대 계파간 갈등과 분열양상이 향후 새 지도부의 당 운영에 적잖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6-02-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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