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인봉 인권위원장은 29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민의 정부 시절 광범위한 불법도청으로 인한 한나라당 피해자가 7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손해배상 청구소송 실무작업이 거의 마무리돼 늦어도 이번주 안에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5-1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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