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인봉 인권위원장은 29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민의 정부 시절 광범위한 불법도청으로 인한 한나라당 피해자가 7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손해배상 청구소송 실무작업이 거의 마무리돼 늦어도 이번주 안에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5-11-3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