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APEC수업 적절한 조치를”

“反APEC수업 적절한 조치를”

입력 2005-11-02 00:00
수정 2005-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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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들을라…”  1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주요당직자회의 도중 강재섭 원내대표가 어딘가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있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엿들을라…”
1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주요당직자회의 도중 강재섭 원내대표가 어딘가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있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강재섭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1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부산 전교조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관련 교육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린 데 대해 “교육부총리한테 현장에 직접 가서 확인하라고 촉구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때는 정책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여옥 대변인은 “많은 학부모들이 한마디로 경악을 했다. 비속어와 폭력적인 언어로 교육을 앞세운 폭력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2005-11-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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