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10월7일 전역하는 이한호 공군참모총장 후임에 공사 20기인 김성일(57) 국방정보본부장을, 최근 대장급으로 격상된 합동참모회의 차장에 공사 19기인 김명립(56) 공군사관학교장을 각각 대장으로 승격시켜 내정했다.
김성일 신임 공군총장은 경남 진해 출신으로 공군 11전투비행단장과 항공사업단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합참 인사군수본부장 등 공군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번 공군총장 인사에서도 2기를 건너뛰는 파격 인사가 단행돼 향후 공군 장성 후임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명립 신임 합참차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제11전투비행단장, 제30방공관제단장, 합참 인사부장, 공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공군 전투발전단장 등을 지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김성일 신임 공군총장은 경남 진해 출신으로 공군 11전투비행단장과 항공사업단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합참 인사군수본부장 등 공군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번 공군총장 인사에서도 2기를 건너뛰는 파격 인사가 단행돼 향후 공군 장성 후임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명립 신임 합참차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제11전투비행단장, 제30방공관제단장, 합참 인사부장, 공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공군 전투발전단장 등을 지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09-2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