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3일 지방신문의 편집국장 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지방신문 편집국장들과의 오찬을 겸한 간담회에서 지역구도 해소방안, 국가균형발전 전략 등 국정 현안에 대해 기탄없는 토론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05-08-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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