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정동영 통일부장관은 26일 “북핵 6자 회담이 재개되면 핵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중대한 제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도쿄에서 니혼게이자이신문 주최로 열린 ‘아시아의 미래’ 심포지엄 강연에서 중대한 제안의 내용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한국이 주도적 제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5-05-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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