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한나라당 박세일 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따른 궐원통보에 따라 이성구 전 서울시의회 의장을 의석승계자로 공식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선관위는 국회의장으로부터 궐원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의석승계자를 결정해야 함에 따라 한나라당 비례대표 의원 추천순위 22번인 이 전 의장을 승계자로 결정했다. 앞서 박 전 의원은 행정도시특별법 찬성당론 채택에 반발, 지난 23일 한나라당을 탈당해 의원직을 상실했다.
선관위는 국회의장으로부터 궐원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의석승계자를 결정해야 함에 따라 한나라당 비례대표 의원 추천순위 22번인 이 전 의장을 승계자로 결정했다. 앞서 박 전 의원은 행정도시특별법 찬성당론 채택에 반발, 지난 23일 한나라당을 탈당해 의원직을 상실했다.
2005-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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