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4·30 재보선 국회의원 선거구인 충남 아산에 이명수 전 충남 행정부지사를 후보자로 28일 확정했다. 열린우리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태홍)는 이날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중앙당이 낙점하는 ‘전략 공천’ 지역인 아산에 이 전 부지사를 공천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최규성 당 사무처장이 발표했다.
2005-03-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