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장관은 24일 오찬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상하이(上海)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관할하는 루완(盧灣)구청이 지난해 12월 ‘어떤 경우에도 임정청사 부지를 훼손하지 않겠다.’는 문서를 한국 정부에 통보해 왔다.”면서 “중국 당국이 보존 방침을 밝힌 만큼 임정청사가 훼손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2005-0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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