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는 16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금융감독원 오갑수 부원장의 후임으로 전홍렬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함께 임기가 끝나는 이영호 부원장보의 후임으로는 정태철 증권감독국장을 내정했다. 신설되는 비은행담당 부원장보와 국제담당 부원장보에는 각각 김대평 은행검사2국장과 이장영 감사원장 특별보좌관이 내정됐다.
200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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