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11일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 지원과 관련,“우리나라의 위상 등을 감안할 때 5000만달러의 정부 지원금이 과연 적정 규모인지 검토하라.”며 관계 부처에 지원금 증액 검토를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위상과 동남아 지역 수출액 증가와 연계해 볼 때 과연 적정 규모인지 검토해서 적정규모의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책정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위상과 동남아 지역 수출액 증가와 연계해 볼 때 과연 적정 규모인지 검토해서 적정규모의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책정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
2005-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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