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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방송위원회가 최근 허가 추천을 의뢰해온 ㈜SBS와 강원민방(GTB)에 대해 각각 방송국 재허가를 내줬다고 29일 밝혔다.정통부는 이날 SBS TV방송국 1개와 FM방송 2개,AM방송 1개,TV중계소 4개 등 SBS 8개국과 GTB의 TV방송국 1개, 중계소 2개 등 모두 8개국에 대한 재추천을 완료했다. 이들 방송국 재허가 유효기간은 2005년 1월1일부터 2007년 12월31일까지 3년간이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4-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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