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자회담 조기개최 촉구

美, 6자회담 조기개최 촉구

입력 2004-12-04 00:00
수정 2004-12-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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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도쿄 연합|미국이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해 6자회담의 조기 개최를 다방면으로 촉구하고 있으나 연내에 회담이 열리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조지프 디트러니 미 국무부 대북담당 특사는 지난달 30일 뉴욕에서 한성렬 유엔주재 북한 차석대표와 만나 북한이 6자회담에 조속히 응할 것을 촉구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3일 보도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식 참석

박춘선 서울시의회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3월 30일 송파구 방이동 성내유수지 일대에서 열린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개장식은 오전 11시부터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시타 행사 등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강동구청장과 강동구·송파구 관계자, 시·구의원, 체육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을 함께 기념했다. 사업 예산은 박 의원이 2024년도 서울시 본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확보한 것에 따라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이 추진될 수 있었으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반영된 결과다. 박 의원은 그간 공원녹지 확충과 주민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파크골프장 개장은 그 결실 중 하나로 평가된다. 박 의원은 송파구에 위치한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강동·송파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공간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식 참석

디트러니 특사는 미 행정부의 전직 관리들이 참석한 전미외교정책협의회(NCAFP)가 열리는 동안 한 차석대표와 개별적으로 접촉했으나 한 차석대표는 “미국의 적대정책과 한국의 핵실험에 대한 ‘이중적 기준’이 문제해결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04-12-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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