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광주 비하’ 민노당 대변인 사표

[정치플러스] ‘광주 비하’ 민노당 대변인 사표

입력 2004-11-30 00:00
수정 2004-11-30 07: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이 28일 최근 광주지역 비하 발언파문과 관련해 김혜경 대표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박 대변인은 최근 진보누리 칼럼 등을 통해 광주지역의 수능부정사건에 대해 “일제시대 광주학생의거와 80∼90년대 이름을 날렸던 남총련 등 광주지역의 학생들이 뭉치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사건 하나씩을 꼭 만들어냈다.”면서 “광주학생들의 놀라운 조직력은 남다른 데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2004-11-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