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한)
이해찬 총리는 국회 공전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안민석(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반드시 남북한 단일팀을 구성해야 한다.
●이주호(한)
사립학교장의 임기제 도입과 개방형이사제가 이총리가 교육장관 시절 추진하려 했던 정책들과 같은 맥락 아닌가.
●강기정(우)
저소득 빈곤층에 대한 공공부문 의료기반 구축 등 한국형 사회안전망의 틀을 강화해야 한다.
●류근찬(자)
정부는 신행정수도 건설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하면 개헌을 하고, 국민투표에 부쳐 국민적 동의를 얻어야 한다.
●이인영(우)
사학재단은 사실상 정부보조금으로 학교를 운영하고 비리와 분규가 계속된다.
●정형근(한)
총리는 정부부처중 필요한 곳에 복수차관제 도입을 검토할 수 있다고 했는데 옳은가.
●이목희(우)
‘대령연합회’가 내란, 군사반란을 선동했는데 정부가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선교(한)
정부 집권 세력이 국가 갈등을 조장하며 심화시키는 것은 나라 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다.
●서재관(우)
충청인의 신행정수도 건설 무산의 위기감이 크다. 이들의 박탈감을 치유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최구식(한)
현 정부의 정책이 거꾸로 가는 것은 ‘대통령이 잘 모르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조배숙(우)
정수장학회와 관련, 공식적 조사위를 설치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해야 한다.
이해찬 총리는 국회 공전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안민석(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반드시 남북한 단일팀을 구성해야 한다.
●이주호(한)
사립학교장의 임기제 도입과 개방형이사제가 이총리가 교육장관 시절 추진하려 했던 정책들과 같은 맥락 아닌가.
●강기정(우)
저소득 빈곤층에 대한 공공부문 의료기반 구축 등 한국형 사회안전망의 틀을 강화해야 한다.
●류근찬(자)
정부는 신행정수도 건설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하면 개헌을 하고, 국민투표에 부쳐 국민적 동의를 얻어야 한다.
●이인영(우)
사학재단은 사실상 정부보조금으로 학교를 운영하고 비리와 분규가 계속된다.
●정형근(한)
총리는 정부부처중 필요한 곳에 복수차관제 도입을 검토할 수 있다고 했는데 옳은가.
●이목희(우)
‘대령연합회’가 내란, 군사반란을 선동했는데 정부가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선교(한)
정부 집권 세력이 국가 갈등을 조장하며 심화시키는 것은 나라 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다.
●서재관(우)
충청인의 신행정수도 건설 무산의 위기감이 크다. 이들의 박탈감을 치유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최구식(한)
현 정부의 정책이 거꾸로 가는 것은 ‘대통령이 잘 모르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조배숙(우)
정수장학회와 관련, 공식적 조사위를 설치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해야 한다.
2004-1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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