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은 다음달 6일부터 스웨덴과 이탈리아 등 유럽을 방문한다. 김한정 비서관은 24일 “김 전 대통령이 먼저 요란 페르손 스웨덴 총리를 만나 북핵문제의 대한 해결점에 대해 논의하고 팔머센터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04-10-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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