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한국측 수석대표인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제4차 회담 개최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13일 러시아로 출국했다.이 차관보는 14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측 수석대표인 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대사를 만나 지난 9∼10일 한·미·일 3국간 도쿄 회동 결과를 설명하고,4차 회담을 당초 합의대로 ‘9월 말 이전’에 열기 위한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장호진 북핵 외교 심의관이 동행한다.
2004-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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