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미국이 주한미군 감축을 처음으로 공식 시사했다.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25일 “주한미군의 병력 수가 변하더라도 억지력과 방위능력은 더 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럼즈펠드 장관은 그러나 한국과 이같은 논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며 지금이 미군의 병력 감축과 관련해 3∼4개국과 직접 협의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mip@
럼즈펠드 장관은 그러나 한국과 이같은 논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며 지금이 미군의 병력 감축과 관련해 3∼4개국과 직접 협의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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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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