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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도 비관도 안 한다.6선째이지만 선거를 처음 치르는 초선의원이 된다는 심정으로 열심히 뛰겠다.”전날 당 내분을 가까스로 봉합한 민주당 조순형 대표가 23일 대구를 방문,수성갑 출마를 선언한 뒤 수성구 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지난 1월19일 ‘지역주의 타파’를 외치며 대구 출마의 뜻을 밝힌 지 두 달 만에 수성갑에 출마의 깃발을 꽂은 것이다.
대구 수성갑 출마를 밝힌 민주당 조순형(가운데) 대표가 23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지역 민주당 후보자들과 함께 손을 맞잡아 올리며 총선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국회 사진기자단
"대구서 새 정치인생"
대구 수성갑 출마를 밝힌 민주당 조순형(가운데) 대표가 23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지역 민주당 후보자들과 함께 손을 맞잡아 올리며 총선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국회 사진기자단
대구 수성갑 출마를 밝힌 민주당 조순형(가운데) 대표가 23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지역 민주당 후보자들과 함께 손을 맞잡아 올리며 총선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국회 사진기자단
조 대표는 탄핵 역풍과 관련,“탄핵의결의 불가피성과 역사성을 끝까지 국민들에게 설득하고 총선을 통해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대구 이두걸기자 douzirl@˝
2004-03-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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