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천심사위(위원장 김문수)는 11일 서청원 전 대표가 탈당한 서울 동작갑에 서 전 대표의 측근인 서장은씨를,광주 남구에 윤인포씨를 각각 단수우세후보로 결정했다.
공천심사위는 충남 논산·금산·계룡 우세후보로 결정됐던 박준선 변호사를 박우석 현 지구당위원장으로 교체하고 전날 경선에서 승리한 청주 흥덕을 남상우 전 충북 행정부지사를 경선우세후보로 정했다. 이로써 한나라당은 지역구 공천후보 심사를 사실상 마무리했다.한나라당은 지금까지 243개 지역구 중 충남 2곳(보령·서천,부여·청양)을 비롯해 전북 5곳,전남 9곳 등 16개 선거구를 제외한 전국 227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다.˝
공천심사위는 충남 논산·금산·계룡 우세후보로 결정됐던 박준선 변호사를 박우석 현 지구당위원장으로 교체하고 전날 경선에서 승리한 청주 흥덕을 남상우 전 충북 행정부지사를 경선우세후보로 정했다. 이로써 한나라당은 지역구 공천후보 심사를 사실상 마무리했다.한나라당은 지금까지 243개 지역구 중 충남 2곳(보령·서천,부여·청양)을 비롯해 전북 5곳,전남 9곳 등 16개 선거구를 제외한 전국 227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다.˝
2004-03-1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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