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조율’ 中외교부 부부장 방한

`6자회담 조율’ 中외교부 부부장 방한

입력 2004-02-14 00:00
수정 2004-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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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부 부부장 왕이 방한
  13일 6자 회담을 논의 하기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왕이 중국외교부 부부장이 입국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
중국외교부 부부장 왕이 방한
13일 6자 회담을 논의 하기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왕이 중국외교부 부부장이 입국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
북핵 6자회담 중국측 수석대표인 왕이 외교부 부부장이 오는 25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2차 6자회담 대책 협의를 위해 13일 오후 방한했다.

왕 부부장은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은 이번 6자회담에서 핵문제와 관련,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원하며 실질적 진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은 다른 참여국들의 요구에 대해 진지하게 연구중이며 (다른 참여국들이) 신축성을 보일 경우 신축성을 보일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4-02-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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