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특집] KB금융그룹 - 저소득층 학생 1850명 급식비 지원

[사회공헌 특집] KB금융그룹 - 저소득층 학생 1850명 급식비 지원

입력 2009-12-18 12:00
수정 2009-12-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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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은 “최선을 다해 이웃과 고객에게 다가가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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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KB금융지주 임직원 1000여명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5만 7000포기의 김장을 담그는 모습.  KB금융 제공
지난달 21일 KB금융지주 임직원 1000여명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5만 7000포기의 김장을 담그는 모습.
KB금융 제공
특히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인재 육성은 중점을 두는 분야다. 최근엔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청소년복지부문 3년 연속 대상과 ‘메세나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금융위기의 한파 속에서도 사회공헌 활동만은 쉬지 않았던 덕이다. 실제 지난 6월 지주사 출범 후 처음 찾은 곳도 다름 아닌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였다. 2006년 금융권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부서를 만든 KB 국민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서울, 포항 등 전국 10개 지역에선 ‘KB희망공부방’도 운영 중이다. 역시 민간기업 최초로 개관한 아동복지사 훈련지원센터인 ‘KB아카데미’를 통해 2300여명의 복지사들에 대한 재교육도 지원했다. 지난 2년간 전국 1850명의 초·중학생에게 학교 급식비를 지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9-12-18 4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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