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교도관에 임용됐다. 2004년 초까지 재소자들이 400만원 상당의 무료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2003~2006년 보건의료과에 근무하면서 외부 병원 이송 진료 업무를 행정전산화해 의료서비스 향상을 꾀했다. 2007~2008년에는 수용자들에게 글쓰기를 격려해 수용자 여러명이 수필, 신앙수기, 갱생수기 공모에 당선되는 데 기여했다.
2006년 1월에는 정책포털 국정브리핑의 기획연재 코너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시리즈를 기고해 교정 현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지난해부터는 의왕시에 있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공부방 ‘모락산 아이들’을 수시로 방문해 동시짓기 등을 가르쳐 주고 기부금도 내고 있다.
2006년 1월에는 정책포털 국정브리핑의 기획연재 코너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시리즈를 기고해 교정 현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지난해부터는 의왕시에 있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공부방 ‘모락산 아이들’을 수시로 방문해 동시짓기 등을 가르쳐 주고 기부금도 내고 있다.
2009-05-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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