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도시마다 산을 끼고 있습니다. 산은 한국인의 정서적 고향입니다.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어느 도시에나 근처에 산이 있다는 것을 무척 부러워합니다. 가장 좋은 산은 집 가까운 산이라고 합니다. 서울신문은 팍팍한 도시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휴식, 건강을 주는 산을 주 1회 찾아갑니다.
2009-04-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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