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13회 서울광고대상 수상작 발표

[사고] 제13회 서울광고대상 수상작 발표

입력 2007-11-13 00:00
수정 2007-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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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삼성전자 ‘훈이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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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산업 발전과 광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제13회 서울광고대상’에서 삼성전자의 ‘훈이네 가족 이야기’ 캠페인이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광고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교수)는 지난 9일 심사에서 총 39점과 올해의 광고인상 1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케팅대상은 SK텔레콤의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이 뽑혔고 기업PR대상은 SK에너지의 ‘지구’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대한생명의 ‘준비된 노후는 축복입니다’ 시리즈,KTF의 ‘SHOW 글로벌 로밍 비행기’, SK주식회사의 ‘우리는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시리즈가 이름을 올렸다. 광고인상의 영예는 정상국 LG 부사장이 안았다. 수상작과 수상소감, 심사평 등은 오는 23일 서울신문 지면에 소개된다.

●시상식 11월23일(금) 오후 3시, 서울신문사빌딩 18층 서울외신기자클럽

●심사위원 조병량, 김충현(서강대 언론대학원 교수), 김광규(한국브랜드협회장), 박종선(본사 부사장), 홍성추(간사·본사 광고마케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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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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