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서울신문 10월19일자 6면에 실린 ‘청렴위 직원들 일정 연장해 해외관광’이라는 제목과 관련, 청렴위원회는 일정을 연장해 해외 관광을 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또 기사내용 중 성모씨와 라모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회의가 아니라 유럽 3개국 부패방지기관 5곳을 방문했다고 전해왔습니다.
2007-10-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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