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은 21일 ‘이혜훈 캠프 대변인은 라디오 방송에서 역전패의 근원인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인정하겠다고 했으나 매표공방을 불러일으킨 이 후보측 지지자들의 카메라폰 투표용지 촬영건에 대해서는 문제를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는 본지 20일자 보도와 관련, 라디오 인터뷰를 한 적이 없을 뿐더러 그런 말을 한 적도 없다고 알려 왔기에 바로 잡습니다.
2007-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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