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청소년대상-공로상] 30년간 어촌지도 귀감

[농어촌청소년대상-공로상] 30년간 어촌지도 귀감

입력 2006-12-06 00:00
수정 2006-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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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정성필씨

제주 성산수산고를 졸업한 뒤 30년간 어촌지도 공무원으로 한 우물을 파고 있다. 어업인 후계자와 전업경영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언론과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어업인들 속으로 파고들었다.81년부터 지금까지 어업인후계자 434명, 전업경영인 128명, 선도경영인 2명, 농어촌청소년 대상자 12명을 배출했다.2005년 일본서적인 해삼양식을 번역, 보급했다. 제주도에서는 처음으로 99년 다시마 양식에 성공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2006-12-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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