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인권선진국으로…

[사고] 인권선진국으로…

입력 2005-07-18 00:00
수정 2005-07-1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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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창간 101주년을 맞아 새 기획 ‘인권선진국으로 가는 길’을 10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기획한 이번 연재에서 서울신문은 장애인·이주노동자·성적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소수자의 인권을 중심으로, 분야별 ‘선진국’의 제도와 문화를 소개하고 시사점을 찾아봅니다. 특별취재팀은 미국, 뉴질랜드, 영국, 독일, 네덜란드, 타이완, 일본, 프랑스 등 8개국 현지 취재를 통해 한국의 인권 현실을 돌아보고, 선진국의 앞선 경험과 제도에 비춰 ‘인권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서는 길을 모색합니다.

▶관련기사 4·5면

●특별취재팀 황성기 사회부장(팀장), 함혜리 파리특파원, 이춘규 도쿄특파원, 이도운 워싱턴특파원(국제부), 구혜영(정치부)·이효용·나길회(사회부)·이재훈(체육부)기자

2005-07-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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