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한국교육 100년 사진공모전

[사고] 한국교육 100년 사진공모전

입력 2005-04-20 00:00
수정 2005-04-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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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교육인적자원부와 함께 지난 한 세기 동안의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모합니다. 풍경, 인물, 행사 등 교육과 관련된 것이라면 주제가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한국교육 100년 사진공모전’ 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초·중·고생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대한민국 교육의 역사를 새삼 일깨워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접수된 사진은 대한민국 교육 역사를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오는 6월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리는 Edu Expo 2005 박람회에서 전시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모주제 지난 한 세기 대한민국 교육과 관련된 모든 사진

●공모대상 전 국민 (개인, 단체 구분없이 지원가능/1인 다작 응모 가능)

●응모기간 5월14일(토)까지/당일 도착분 한함

●응모방법 박람회 사무국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시상내역

- 대상(1점)

상장 및 상금 100만원

- 우수상(2점)

상장 및 상금 50만원

- 장려상(5점)

상장 및 상금 30만원

- 입선(다수) 상장 및 기념품

●제출처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92-6 Edu Expo 2005 사무국,137-791

홈페이지 www.eduexpo2005.com

※ 제출하신 사진은 되돌려 드립니다.

●주최 서울신문, 교육인적자원부

●주관 한국교육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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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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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현대건설
2005-04-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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